ID/Email
Password
로그인 문의하기
범국민 지원센터
  - 범국민 지원센터란?
  - 고문 소개
  - 후원금 납부
발자취
  - 구명위원회
  - 석방위원회
  - 로버트김 후원회
조직과 운영
  - 후원회 구성
  - 정관
  - 회장 인사말
  - 가족대표 인사말
  - 후원회위치 및 연락처
 
Home > 후원회 안내 > 범국민 지원센터 > 고문소개
 
 
김수환 추기경
97년, 구명위원회에 참여하시면서 로버트 김과 인연을 맺었고, 후원활동과 함께 성탄절에 카드를 주고 받는 등 지속적으로 교류해 오셨습니다. 작년 8월에는 로버트 김의 옥중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육필서신을 보내신 바 있고, 한국의 불우청소년 교육사업에 대한 로버트 김의 뜻에 공감, 필요한 도움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조용기 목사
현 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
로버트 김의 부인인 장명희 여사가 일시 귀국, 교회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다는 조용기 목사는 “미국에는 해를 끼쳤는지 모르지만, 한국에는 애국자”라면서 적극적인 후원의사를 밝히셨습니다.
 
박관용 前 국회의장
전(前) 국회의장
97년 구명위원회 당시 미검찰총장에게 보내는 여야 국회의원의 탄원서에 서명하셨고, 성금을 내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조국을 위해 고생한 사람이 잘되는 선례를 만드는 것은 미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다”는 말씀은 후원회에 큰 힘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2월에는 미하원 헤스터트 의장에게 로버트 김 문제 해결을 도와달라는 서신을 보내셨습니다.
 
이세중 변호사
변호사, 현 교육정보화위원회 위원장
지난 97년 구명위원회를 조직, 공동대표로 기도회, 서명운동 등 많은 활동을 주도했고,
이후 석방위원회, 지금의 후원회에도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로버트 김 사건과 그 진행과정, 해결의 중요성 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지원센터 활동에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