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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회원광장 > 후원회 발자취 > 범국민 지원센터란?
 

- 조국을 사랑한 사람을 우리 또한 사랑합니다.

로버트 김 범국민지원센터가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로버트 김 사건의 본질은 조국을 사랑했던 한 개인의 안타까운 희생,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과 보상이지만,
우리에게 조국의 의미와 한국인이라는 동질성을 일깨워 한 데 뭉치게 한 구심점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사건 발생 이후 8년이 가깝도록 우리는 로버트 김을 잊지 않고 있으며,
참으로 열심히 그의 구명, 석방, 후원을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그의 출소가 하루 하루 다가오고 있습니다.
로버트 김과 가족들에게는 사면이라는 법률적인 문제와 함께
출소 후 경제적, 사회적 기반 마련도 절실하고 시급한 문제입니다.
지금은 그동안 쌓아온 국민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활동이 이뤄져야 할 시점입니다.

앞으로 후원회는 로버트 김 사건 해결의 필요성과 사면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지원센터는 로버트 김의 건강한 재기를 위한 모금운동을 주도해 나가게 됩니다.

로버트 김을 동포애적,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끝까지 후원하여
모국애와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구현하는 아름다운 선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지속적인 관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4년 3월 11일 범국민지원센터    

 
 
 
김수환 추기경
97년, 구명위원회에 참여하시면서 로버트 김과 인연을 맺었고, 후원활동과 함께 성탄절에 카드를 주고 받는 등 지속적으로 교류해 오셨습니다. 작년 8월에는 로버트 김의 옥중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육필서신을 보내신 바 있고, 한국의 불우청소년 교육사업에 대한 로버트 김의 뜻에 공감, 필요한 도움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조용기 목사
현 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
로버트 김의 부인인 장명희 여사가 일시 귀국, 교회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다는 조용기 목사는 “미국에는 해를 끼쳤는지 모르지만, 한국에는 애국자”라면서 적극적인 후원의사를 밝히셨습니다.
 
박관용 前 국회의장
전(前) 국회의장
97년 구명위원회 당시 미검찰총장에게 보내는 여야 국회의원의 탄원서에 서명하셨고, 성금을 내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조국을 위해 고생한 사람이 잘되는 선례를 만드는 것은 미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다”는 말씀은 후원회에 큰 힘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2월에는 미하원 헤스터트 의장에게 로버트 김 문제 해결을 도와달라는 서신을 보내셨습니다.
 
이세중 변호사
변호사, 현 교육정보화위원회 위원장
지난 97년 구명위원회를 조직, 공동대표로 기도회, 서명운동 등 많은 활동을 주도했고,
이후 석방위원회, 지금의 후원회에도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로버트 김 사건과 그 진행과정, 해결의 중요성 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지원센터 활동에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