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Home > 회원광장 > 회원게시판
우리는 조국을 잊어 버렸을지 몰라도 조국은 우리를 항상 기억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 soungkwak / 작성일 : 2004-08-12
반갑습니다.

어느날 늦은 시간 TV를 통해 김선배를 보았습니다.
정말 부끄럽고, 창피해서 뭐라 표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 순간 가슴이 너무 답답함은 아직도 저에게 조그마한 양심이있다는 증거겠지요.
언제부턴지 진정한 저를 잃어 버리고 살고 있었습니다.
아마, 김선배를 보지 못했더라면 전 지금도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김선배님.
조국을 영원히 사랑하실거죠?
저도 당신과 함께 기쁨과 고통을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김선배가 정말 조국을 미워하지 않기를 기원해봅니다.

사랑합니다.
이전 :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관리자님.... karma685
다음 : 감사합니다. 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