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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봤어요.
작성자 : 홍쓰 / 작성일 : 2004-08-16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언제쯤.
그런 제약 없는 자유의 몸이 되실런지요.
아무런 보탬이 되어 드리지 못해서 더욱 가슴이 아프네요.

가일이 지나 추운 겨울에 오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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